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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소통의 법칙
태가BM 조회수:3599 59.6.192.243
2016-03-30 12:10:56

달크는 성실한 우편집배원이었다. 그는 자신의 직업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해주는 일이라고 믿었다. 그의 주머니는 늘 수많은 작은 쪽지들로 가득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편지와 전보를 전하면서 자신이 손수 쓴 작은 쪽지도 함께 전해주었다.

"참 아름다운 날이네요."

"크게 한번 웃어 보세요."

"더 이상 걱정 마세요."

때는 제2차 세계대전, 전쟁의 포화 속에서 많은 나라들이 신음하고 있었다. 달크는 나이가 너무 많아 참전할 수 없었다. 대신 병원에서 부상병의 치료를 돕는 자원봉사를 하였다. 어느 날 그는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나서 병원의 벽에 한 구절 끼적거렸다.

"이곳에서 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달크의 행동을 본 병원 관계자들은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의 행동이 별다른 해가 되지 않으므로 그다지 신경 쓸 일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는 병원 벽에 바라는 마음속 글을 계속 덧붙였다. 그의 낙서가 계속 되어도 아무도 그의 행동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장을 포함한 의사와 간호사 들까지도 벽에 씌어 있는 한 구절 한 구절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달크의 순수한 마음이 전해진 것이다. 환자들도 그가 써놓은 글귀를 보며 힘을 냈다.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는 중환자들도 힘겹게 버텨냈다. 의사와 간호사들도 그런 환자들을 보며 최선을 다해 치료했다. 이 병원은 희망으로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이 되었고, 환자와 병원 관계자들의 얼굴은 희망과 사랑의 빛으로 충만해 있었다.

기적을 창조하는 것은 이렇든 엉뚱해 보이는 말 한마디일 수도 있다. 격려의 말 한마디, 진정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희망의 메세지는 공짜로 얻는 값비싼 선물과 같다.

"희망의 말 한마디는 우리들의 생명의 불씨를 타오르게 하는 소중한 보물이다."

 

 

소통의 법칙

 

1.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2.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들을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3. 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5.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

 

6. 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7. 뻔한 이야기보다, Fun 한 이야기를 해라.

 

8.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과 표정으로 말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9.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은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말한 것은 책임을 져라.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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